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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 직장 성희롱 성폭력 예방센터 15일 개관…소규모 사업장 지원

서울시는 이런 문제엔 손 떼라! 자기 집안 단속도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 윗물도 아랫물도 다 구정물?!

김미혜기자 | 기사입력 2020/09/1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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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직장 성희롱 성폭력 예방센터 15일 개관…소규모 사업장 지원

 

[yeowonnews.com=김미혜기자] 서울시는 '위드유 서울직장성희롱성폭력예방센터'(센터장 박현이)를 15일 개관한다고 14일 밝혔다.

 

센터는 서울시 전체 사업장의 97.8%를 차지하지만 법적·제도적 성희롱 예방시스템이 취약한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조직문화 컨설팅과 예방교육 무료수강을 지원하고 피해자에게 법률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역할을 맡는다.

 

이 소식에 접한 동대문구 거주 A씨(42. 여. 전직 공무원)는 "서울시가 뭘 만들어여? 웃기고 있네요. 서을특별시장이 성추행범이고, 시장이 성추행한 여비서를 다른 시청 직원이 또 성폭행하고...집안 꼬라지 잘 돼가네요." 라며 분노를 표시하면서 "이게 다 일벌백계로 강력한 처벌이 없어서 그래요. 아 박원순이 뿐인가요? 오거돈도 그냥 두고 있지 않아요?" 침 뱉고 싶다면서 기자와의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 버렸다. 

 

▲ 서울직장성희롱성폭력예방센터 현판[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운영자

 

센터는 사단법인 여성사회교육원(대표 김희은)이 위탁 운영하며, 센터장을 포함해 3팀 10명으로 구성된다.

 

센터 위치는 서울 중구 무교로 21 더익스체인지서울 3층이며, 홈페이지(http://seoulwithu.kr/), 이메일(withu@seoulwithu.kr), 전화(☎02-771-7770)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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