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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女家部

여가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무료 접종및 비대면 학습지원

윤영미기자 | 기사입력 2020/10/13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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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도 독감 무료 예방접종,

돌봄·비대면 학습 지원 받는다

 

10월 13일(화)부터 12월 31일(목)까지 가까운 동네 병·의원에서 무료 예방접종 실시

  만 9세 이상 18세 이하 무료 건강검진 지원 

 중학생 학령기 이하 학교 밖 청소년도 특별돌봄 및 비대면 학습 지원

 

[yeowonnews.com=윤영미기자] 잠정 중단되었던 만 13~18세 이하(2002.1.1.~2007.12.31. 출생) 청소년 대상 독감(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이 10월 13일(화)부터 재개된다. 이에 따라 초·중·고 학생 외에 만 18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도 전국 보건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다.

 

▲     © 운영자

 

또한, 여성가족부는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조기발견을 위해 2016년부터 ‘정기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한 돌봄 부담 경감 및 비대면 학습지원을 위해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학령기 아동에게는 1인당 20만 원의 특별돌봄 지원금을, 중학생 학령기 아동에게는 1인당 15만 원의 비대면 학습 지원금을 지원한다. 

 

심민철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관은 “학교 밖 청소년이 정부의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관리와 학업 지원을 위한 제도를 더욱 강화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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