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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이미경 부회장, '올해의 국제 프로듀서'로 선정되다

약문 좋은 일 하는 여성, 큰 일 하는 여성은 전세계가 알아준다.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애쓴 공로 인정된 기쁨!!

윤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0/10/1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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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CJ 부회장, '올해의 국제 프로듀서' 선정

美 할리우드리포터 선정

 

[yeowonnews.com=윤정은기자] 이미경 CJ 부회장이 미국 연예 잡지 할리우드리포터(THR)가 선정한 올해의 국제 프로듀서로 선정됐다.

 

THR는 지난 7일(현지시간) 발행한 잡지에 4페이지에 걸친 특집 기사를 통해 '기생충'의 아카데미 4관왕 석권 신화를 이루는 데 기여한 이 부회장의 행보를 소개했다.

 

▲ 이미경 CJ부회장이 지난 2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AP연합뉴스     © 운영자

 

조선비즈에 따르면 이 매체는 "이 부회장은 대단한 프로듀서로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며 "매년 전 세계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던 ‘케이콘(한류 축제)’을 온라인 중계로 전환하는 등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의 변화한 대중문화산업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THR는 이 부회장에 대한 할리우드의 평판도 실었다. 드림웍스 설립자인 데이비드 게펀은 "이 부회장을 처음 만났을 때 그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지만, 현재는 거물이 됐다"라며 "드림웍스 투자 때부터 가능성을 보는 안목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1993년 드림웍스에 3억달러를 투자했으며, CJ그룹에 계열사 CJ ENM을 만들었다. 지난달에는 미국 영화예술과학 아카데미(AMPAS)가 내년 4월 로스앤젤레스에 개관하는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이사회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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