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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 김문식 원장이 짚어보는 12월 띠별 운세

"코로나 하나도 감당하기 힘든데 秋, 尹 갈등에 뒤숭숭한 나날. 그럴수록 궁금한 나의 오늘 나의 내일....."

이정운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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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 김문식 원장이 짚어보는 12월 띠별 운세

"코로나에 검찰 파동에 뒤숭숭한 나날. 그럴수록 묻고 싶은 나의 오늘 나의 미래....."

 

▲     © 운영자

 

2020년 12월 1일~12월31일 

분주하게 바쁜 것 같은데 결실은 간 곳 없고 흐르는 세월 속에 몸도 춥고 마음도 춥구나. 

연초에 먹은 마음이 작심삼일이라 기억도 희미한데 또 한 해의 막바지에서 마음만 급하다.

가슴 벅찬 시작에 비해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든 아이처럼 절망과 두려움에 몸서리를 친다.

마스크 속 무표정한 행인들의 종종걸음 속에서 한 해의 찌든 고단함이 묻어 나온다.

장밋빛 미래의 아지랑이를 바라보며 새로운 다짐으로 남은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할 때다. 

 

子(쥐띠)

96년생은 어렵더라도 희망의 끈을 놓지 마라. 즐거운 날이 곧 오리니

84년생은 친구나 동료가 새로운 사업을 제안 하거든 받아드려라

72년생은 어렵더라도 다른 생각하지 말고 본업을 계속 사수해야 한다. 

60년생은 환갑이 지나니 이젠 몸이 생각처럼 움직여 주지 않는다. 

48년생은 쓸쓸할 때 혼자있기 보다는 배우자나 자녀들과 함께하라.

   

丑(소띠)

97년생은 사람들과의 약속은 아무리 힘들더라도 지키도록 하라.

85년생은 지금은 다른 생각할 때가 아니니 자리를 꿋꿋이 지켜라. 

73년생은 마음처럼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장기전에 대비하라.

61년생은 충동구매하는 습관을 버려라. 계획적인 삶이 필요하다. 

49년생은 가끔은 가족들과 화목을 위해 식사자리도 필요하다.

   

寅(범띠)

98년생은 친구와 오해가 있거든 가능하면 빨리 풀도록 하라.

86년생은 친한 직장동료가 경쟁자가 되어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74년생은 하던 사업 유지만 잘 해도 성공이다. 확장은 절대금물이다.

62년생은 생각이 서로 다르더라도 자녀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 

50년생은 나이를 생각하라. 예전같지 않으니 무리는 절대 금물이다. 

   

卯(토끼띠)

99년생은 평범해서는 경쟁력에서 밀린다. 창의적인 발상이 필요하다. 

87년생은 당장은 손해인 것같아도 미래에 큰 결실이 되어 줄 것이다. 

75년생은 감당하지 못할 목표를 잡지마라. 지금은 무리할 때가 아니다. 

63년생은 자녀의 미래도 중요하지만 먼저 자신의 앞날부터 고민하라.

51년생은 쌀쌀한 날씨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게 좋겠다.

  

辰(용띠)

00년생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라. 자신감이 중요하다.

88년생은 직업이나 업종전환이 필요할 수 있으니 진지하게 고민하라.

76년생은 공사를 구분하라. 경쟁에서 지는 것과 양보는 다른 문제다. 

64년생은 앞으로 살아갈 제2의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할 때다. 

52년생은 산행을 하는 자는 낙상이나 골절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巳(뱀띠)

01년생은 비관도 낙관도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여 주도록 하라.

89년생은 작은 습관이 상대에게 흠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77년생은 엎어지면 쓸어 담을 수 없으니 투자는 신중해야 한다.  

65년생은 시기적으로 이 달은 적절치 못하다. 새해에나 실행해 보라.

53년생은 아직은 조심해야 할 때다. 우환은 작은 방심에서 시작된다.

   

午(말띠)

02년생은 예년에 비해 모든 것이 불확실하다. 신중하게 선택하라. 

90년생은 우정도 좋고 사랑도 좋지만 충동적인 행동은 금물이다..

78년생은 직업변화나 자영업자는 아이템 변화가 예정되어 있다. 

66년생은 노력은 지극하나 전염병으로 인해 결실은 매우 실망스럽다. 

54년생은 미로를 헤매는 듯한 앞날을 위해 새로운 준비를 하여야겠다. 

   

未(양띠)

03년생은 모두가 어려우니 주어진 환경에서 차분하게 준비해나가라.

91년생은 쉽게 생각하고 일을 벌리다가 자칫 감당하지 못할 수 있다.

79년생은 실패가 아니라 경험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다잡아야 한다. 

67년생은 노력해도 결과가 금방 드러나지 않는다고 포기하지 마라.

55년생은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이 주변을 힘들게 하고 있다. 

   

申(원숭이띠)

04년생은 새로운 환경에 맞추려면 비대면 교육에 익숙해야 한다. 

92년생은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나가기를 권한다.

80년생은 자신에게 맞춰라. 다른 사람을 의식해서 행동할 필요는 없다.

68년생은 더 좋은 제안이 들어오면 생각할 필요없이 동의해야 한다. 

56년생은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하지 말아야 할 것부터 정리하라.

  

酉(닭띠)

93년생은 사랑하는 사람은 있으나 결혼할 수 없는 현실에 절망한다.

81년생은 때로는 체면이나 자존심도 과감하게 버려야 할 때도 있다.

69년생은 책임을 외면하고 개인적인 일에만 매달리면 큰 것을 놓친다.

57년생은 서두른다고 될 일이 아니니 차분하게 현실을 직시하라.

45년생은 외출할 때는 외투나 복장을 잘 챙겨야 한다.

  

戌(개띠)

94년생은 현실과는 괴리가 있으니 상대가 속인다고 생각하지 마라.

82년생은 조직생활에 변화가 오거든 자영업도 하나의 방법이다.

70년생은 친구가 때로는 도움을 주지만 때로는 부담이 되기도 한다. 

58년생은 아직 종합검진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서둘러 받도록 하라.

46년생은 자식이 부모 마음을 모른다. 미우나 고우나 부부가 제일이다. 

   

亥(돼지띠)

95년생은 실패의 경험은 귀한 미래 자산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83년생은 철저한 준비없이 지나치게 대출에 의존하면 훗날 짐이 된다.

71년생은 새로운 직업적 변화를 꿈꾸는 사람은 아직 때가 아니다.

59년생은 서둘지 말고 차분하게 공부하는 마음으로 미래를 준비하라.

47년생은 실물수가 우려되니 매사 주의해서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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