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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

서울산림항공관리소, 항공안전에는 타협없다

2021년 항공안전결의 다짐 행사 개최

이정운 | 기사입력 2021/01/0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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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wonnews.com=이정운] 산림청 서울산림항공관리소는 1월 6일 격납고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항공안전결의 다짐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한 항공안전결의 다짐 행사는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항공안전 결의문 선서, 항공안전 당부, 팀별 안전점검 활동 순서로 진행되었고, 2021년 신축년을 맞이하여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을 위해 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생활 속 항공안전 실천을 다짐하였다.

지난 2018년 12월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소속 헬리곱터(KA-32T)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영축산 산불진화를 위해 한강 강동대교 남단에서 담수 중 수면과 충돌하여 강물 속으로 추락하여 정비사 1명 사망, 조종사 2명이 부상을 입고 헬기가 대파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김광석 소장은 “산불진화 업무를 위해 임무 팀원은 충분한 휴식을 통해 항상 최상의 컨디션과 CRM을 유지하고, 규정과 절차 준수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업무를 수행해달라”고 말하며, “특히 철저한 안전점검 활동을 통해 안전저해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산림항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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