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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제 > 證市

일론 머스크 세계 최고 부자됐다.. 테슬라 8% 폭등 덕분에..

세상은 변한다. 세계 최고 부자도 바뀐다. 세계의 富는 증권시장이 좌우하는데 한국은 아직도 아파트타령!!

윤영미기자 | 기사입력 2021/01/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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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8% 폭등…일론 머스크 세계 최고 부자됐다

주가 폭등에 순자산 206조..아마존 CEO 베이조스 눌러

 

[yeowonnews.com=윤영미기자] 테슬라 주가가 폭등하며 창업자인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CEO를 누르고 세계 최고 부자로 등극했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5분 기준 머스크의 순자산이 1885억 달러(약 206조 원)를 기록, 베이조스를 약 15억 달러 차이로 제쳤다. 세계 최고 부자가 바뀐 것은 3년 3개월 만이다.

 

▲ 연합뉴스     © 운영자

 

2017년 10월 세계 최고 부자에 오른 베이조스는 3년이 넘는 동안 계속 세계 최고 부자 자리를 지켜왔다고 매일경제가 전하고 있다.

 

머스크 순자산은 지난해 초까지만 해도 270억 달러에 불과했다. 테슬라 주가가 지난해 6배 이상 올랐고 올해 들어서도 급등세가 지속되며 빠른 속도로 자산이 늘어난 것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머스크의 순자산은 지난해만 1500억 달러 이상 늘어났고 이는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한 것이다.

 

머스크는 지난해 7월, 11월 전설적 투자자인 워런 버핏,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를 차례로 제치며 세계 2위 부자로 등극했다. 테슬라 주가는 이날 오전 11시 20분 800달러를 돌파한 뒤, 전 거래일 대비 7.94% 오른 816.0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에 비해 아마존 주가는 이날 0.76% 상승하는데 그쳤다. 민주당이 대통령과 상원, 하원을 모두 차지하는 `블루 웨이브`가 펼쳐지며 친환경 산업은 더욱 주목을 받게 됐다. 전기차에는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예상된다. 테슬라의 주가 상승은 이런 영향을 받고 있다. 반면, 아마존 등 테크 공룡 기업에 대한 규제는 더 강해지고 있어 관련 주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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