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미성년 치매환자 연 200명 육박…"디지털 기기 과용 탓"

윤영미기자 | 기사입력 2021/02/12 [12:40]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미성년 치매환자 연 200명 육박…"디지털 기기 과용 탓"

 

[yeowonnews.com=윤영미기자] 미성년 치매 환자가 매년 200명 가까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부터 5년간 10대 이하 치매 환자가 944명 발생했다. 지난해의 경우 1∼6월 발생한 치매 환자는 114명이었다.

 

"디지털기기탓도 있겠지만 제가 보기엔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것 같아요. 외국인이 우리나라 초등학생 가방 메는 것을 보고 경악하며 이는 심각한 아동 학대라고 말하는 걸 본 적이 있거든요" 네티즌 아이디 송**

 

▲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의원. [연합뉴스=여원뉴스특약 자료사진]     © 운영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탄희 의원은 "젊은층에서 치매는 유전적 요인만이 아니라 스트레스와 디지털 기기의 과도한 사용에 따른 기억력 저하 등에 영향을 받는다"며 "청소년들이 적절한 운동과 지속적인 뇌 활동을 하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영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eowon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치매환자#미성년치매#디지털기기#스트레스#여원뉴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