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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 비상임위원으로 임명된 윤석희 여성변호사회장

윤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2/2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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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희 여성변호사회장, 국가인권위 비상임위원으로 임명

 

[yeowonnews.com=윤정은기자] 인권위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비상임)으로 한국여성변호사회 윤석희(57) 회장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윤석희 비상임위원은 대법원장이 지명하고 대통령이 임명했으며 이날부터 시작해 3년의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 윤석희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 /인권위 제공     © 운영자

 

윤 위원은 대한변호사협회 여성변호사특별위원회 위원장과 한국여성변호사회 아동청소년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가정법원 양성평등심의위원과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비상임이사,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을 지내고 있다.

 

인권위는 윤 위원이 가정폭력과 성폭력 피해여성에 대한 무료법률상담 등 여성분야 인권보호 활동, 아동·청소년 인권 증진 등에 힘써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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