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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직원 코로나19 확진, 신속조치 완료

확진자 근무공간 소독 실시, 세종청사 6동 연결통로 차단 등 긴급 방역조치 완료

윤은정 | 기사입력 2021/02/22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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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wonnews.com=윤은정]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본부장 조소연)는 2월 22일 정부세종청사 6동 6층에서 근무 중인 국토교통부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신속하게 긴급 방역 등 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 정부청사관리본부는 확진자 통보 즉시 국토교통부 해당 사무실 등에 대해 긴급 소독을 실시하였으며, 세종청사 6동 연결통로와 승강기를 차단하였다.

확진자와 동일한 부서에서 근무 중인 직원에 대하여는 선제적으로 검체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였고, 검사 결과 통보 시까지 자택에서 대기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아울러, 입주기관에 확진자 발생 상황을 공유하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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