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굿뉴스

삼성 상무 출신 워킹맘···한화 첫 이공계 출신 여성 임원으로

찔끔찔끔 여성임원을 선임할 것이 아니라, 아예 여성임원할당제를 채택해야!! 안하는 이유가 뭐지?

윤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06:17]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한화솔루션, 삼성전자 40대 여성 임원 부사장으로 영입

1974년생 장세영씨, NXMD 실장 맡아 케미칼 신사업 발굴

 

[yeowonnews.com=윤정은기자] 한화그룹이 삼성전자 임원을 지낸 40대의 여성 재료·소재 분야 전문가를 부사장급으로 전격 영입했다.

 

4일 한화솔루션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달 초 장세영 전 삼성전자 상무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 장세영 한화솔루션 부사장 가족. 사진 삼성전자 홈페이지     © 운영자

 

장 부사장은 한화솔루션내 새로 만들어진 NXMD(Next Generation Materials & Devices) 실장을 맡아 차세대 전자재료와 부품 분야 신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가게 된다고 연합뉴스가 전한다.  .

 

한화솔루션의 케미칼 사업 부문에 시너지를 내겠다는 취지다. 회사 관계자는 "장 부사장이 화학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앞으로 신사업 발굴과 추진을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1974년생인 장 부사장은 경기과학고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재료공학으로 학사와 석·박사를 마친 소재 분야의 전문가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무선사업부에서 갤럭시 시리즈의 배터리 개발을 맡았으며, 2013년 당시 삼성전자에서 드물게 30대 여성 임원으로 발탁돼 화제가 됐다.

 

윤정은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eowon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삼성 상무 출신# 워킹맘···한화 첫 #이공계출신#한화솔루션#여성 임원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