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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찾아가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

김미혜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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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찾아가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유도

 

[yeowonnews.com=김미혜기자] 울산시가 스마트폰 과의존률이 높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월 5일부터 한 달간 ‘찾아가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중구 소재 10가구 30여 명이다.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가족 코칭 교육, 과의존 검사, 대안놀이, 원예치료 등으로 진행된다.

 

▲ 울산 동부도서관, 가족과 함께 하는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운영자

 

특히 온라인 학습, 동영상 등으로 스마트기기 사용 노출 빈도가 높은 유아, 청소년 대상으로 가정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대안놀이 체험, 식물을 이용해 가족 간 긍정적 상호작용을 촉진시켜 부모-자녀 건강한 소통을 돕기 위해 원예치료를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대상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를 위해 교육‧대안활동‧치료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내 스마트폰 과의존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스마트쉼센터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상담을 상시 운영 중이다. 대표번호는 1599-007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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