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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은 왜 혼인신고 안했었나?…사실혼 유지하다 파경

혼인신고는 필수다. 혼인 신고 없으면 헤어질 때 편하겠지만, 헤어지기도 쉬워지는 계기가 아닐까?

윤영미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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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 이혼 소식 알려…"부부보다는 친구로"

 "여전히 서로의 일을 응원하고 안부 물으며 좋은 관계..."

 

[yeowonnews.com=윤영미기자] 배우 엄지원(43)이 이혼했다. 엄지원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가끔 배우자에 대해 궁금해하는 댓글이 있었는데 오래 답을 못했다"며 "우리 두 사람은 부부보다는 친구로서의 관계가 서로에게 더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남은 시간을 위해 헤어지는 게 좋겠다고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네티즌 아이디 아라는 "이혼이 같이 길게는 몇년이나 같이 살던 사람이랑 헤어지는 일이라 힘들긴 하겠지만, 앞으로의 삶은 길기때문에 과거이 생각만 하지 않고 미래의 더 나은 삶을 생각 하셨으면 좋겠어요 ! 앞으로 드라마나 영화 등에 많이 출연하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의 연기 생활을 응원해요"라며 그녀를 응원했다.

 

▲ 배우 엄지원이 6일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 운영자

 

그는 "여전히 서로의 일을 응원하고 안부를 물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오고 있지만, 그분은 현재 베트남에, 나는 지금 서울에 떨어져 지낸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는 배우 엄지원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니 지금처럼 변함없는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엄지원은 2014년 한 건축가와 결혼했고 슬하에 자녀는 없다. 2002년 드라마 '황금마차'로 데뷔한 그의 최근작은 영화 '방법: 재차의'와 드라마 '산후조리원'이다.

 

배우 엄지원(44)이 결혼 7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한 가운데, 전 남편 오모씨와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엄지원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엄지원씨가 결혼 후에도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엄지원과 전 남편 오모씨는 사실혼 관계를 유지해오다 법적 이혼 절차 없이 결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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