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회

여가부, "수능 스트레스 상담받으세요"…진로·심리상담 지원

역시 여가부가 좋은 일에 나섰다. 여가부 할 일, 이 나라에 너무 많다. 구석구석 찾아서 존재가치 빛내도록!!

윤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11/17 [21:35]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수능 스트레스 상담받으세요"…여가부, 진로·심리상담 지원

여가부·지자체·경찰,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yeowonnews.com=윤정은기자] 여성가족부는 18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청소년의 스트레스와 긴장감 해소를 위해 진로·심리 상담과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여가부에 따르면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이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심리 상담과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사흘 앞둔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의 한 학원에서 수험생이 모의고사를 풀고 있다. [연합뉴스=여원뉴스특약]     © 운영자

 

또 청소년상담1388은 청소년의 일상 고민 상담부터 가출·폭력·자살 등 위기 상담을 연중 24시간 운영한다. 전화나 카카오톡, 문자, 온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국 청소년수련관, 문화의 집 등에서는 과학캠프, 봉사활동, 공예, 영화제작,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역별 프로그램은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 'e청소년'(www.youth.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여가부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잦은 모임이 일탈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방자치단체, 경찰, 민간단체 등과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한다.

 

수능 전·후(11.8∼12.3)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술·담배 판매 등 청소년 유해 행위를 집중 점검·계도한다.

 

윤정은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eowon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수능 스트레스#여가부#진로#심리상담#지원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