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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

북한 소설(小雪) 맞아 각지에 눈...백두산 39㎝

양승진기자 | 기사입력 2021/11/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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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소설(小雪) 맞아 각지에 눈...백두산 39㎝

신천 16㎝-안악 15㎝-삼천 11㎝-은천 10㎝

함경남북도-량강도 초당 10m 이상 ‘센바람’

 

[yeowonnews.com=양승진기자] 북한은 소설(小雪)을 맞은 22일 전국적으로 눈이 내렸다. 조선중앙TV는 22일 밤 8시 보도를 통해 “평양과 평안남북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눈이 내렸다”고 했다. 

 

TV는 “삼지연시에서는 21일 아침부터 폭설이 내렸다”면서 “자강도 강계 등 여러 지역에서도 산발적으로 눈이 내렸다”고 보도했다. 

 

▲ 북한 각지의 22일 적설량.     © 운영자

 

또 “동서해안의 여러 지역에서 눈이 내렸는데 특히 함경남북도와 량강도 백암군에서는 초당 10m 이상의 센바람까지 불었고 사리원, 남포, 개성에서도 산발적으로 눈이 내렸다”고 밝혔다. 

 

이날 0시부터 15시까지 적설량은 백두산 39㎝, 신천 16㎝, 안악 15㎝, 삼천 11㎝, 은천 10㎝ 등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북한 각지 눈이 내리는 풍경이다. 

 

▲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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