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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BTS LA콘서트 개막…지구촌 5만 관객 우렁찬 떼창

BTS가, 아름다운 노래와 댄스로 세계를 정복했다. 아무쪼록 세계평화와 안류 발전에 기여하기를,,,

김영미기자 | 기사입력 2021/11/2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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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BTS LA콘서트 개막…지구촌 5만 관객 우렁찬 떼창

공연장인 스타디움 일대는 전날부터 인산인해로 발딛을 틈도...

 

[yeowonnews.com=김영미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2년 만의 대면 콘서트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를 열고 전 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와 만났습니다.

 

공연이 열린 소파이 스타디움 일대는 전날부터 팬들이 몰려들어 발 디딜 틈 없이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 빅히트제공    © 운영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티셔츠나 부채 등을 파는 굿즈 상점 앞에도 긴 줄이 등장해 물건을 손에 쥐기까지는 수 시간을 기다려야 할 정도였는데요.

 

이날 공연 입장은 해가 진 오후 5시 30분께부터 이뤄졌습니다. 팬들은 한명 한명 보안 검사대를 거쳐 들어갔고, 안전 요원이 소지품을 일일이 들여다보는 탓에 입장 속도가 더뎠습니다. 소파이 스타디움 측의 보안 규정에 따라 팬들은 내용물이 들여다보이는 투명한 가방만 소지할 수 있었는데요.

 

한낮 온도가 25도를 오가는 것과 달리 해가 진 뒤에는 기온이 뚝 떨어지자 팬들이 미리 챙겨온 점퍼, 재킷을 걸치거나 간이 담요를 어깨에 두르기도 했습니다. 공연 시간이 임박하자 입장 게이트가 닫힐까 우려해 달려오는 이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공연장 내부는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보라색 조명으로 채워져 화려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공연장은 흥분을 감추지 못한 팬들의 함성으로 떠나갈듯 했는데요.

 

무대 전광판에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등장할 때마다 약 5만 명의 관객은 떠나갈 듯한 함성으로 화답했습니다.

 

현장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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