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연예

정우성·고경표 확진 '벡신도 무용지물?'…연예계도 돌파감염 비상

코로나는 분명히 눈 달리지 않았다. 유명 배우건 누구건 안 가리고 달려드는 살인잡균!! 반드시 퇴치해야!!

김영미기자 | 기사입력 2021/12/01 [07:28]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백신 맞은 정우성·고경표 확진…연예계도 돌파감염 비상

 두 사람은 백신 2차 접종 마친 지 2주 넘은 돌파 감염 사례

 

[yeowonnews.com=김영미기자] 연예계 코로나 확산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배우 정우성과 고경표가 30일 코로나 확진 판정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모두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지 2주가 넘은 돌파 감염 사례다.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이날 “정우성이 전날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라며 “백신 2차 접종을 마치고 2주 이상이 지난 상태였다”고 복수 언론에 밝혔다.

 

▲ 정우성 고경표/조선일보     © 운영자

 

조선일보에 따르면 정우성은 최근까지 영화 ‘헌트’를 촬영했고 지난 26일에는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 바 있어 확산 여파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영화제 직전 진행한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고, 함께 무대에 오른 배우 이정재 역시 음성으로 확인됐었다.

 

정우성의 동업자이기도 한 이정재는 ‘2021 고담 어워즈’ 참석을 위해 지난 27 미국으로 향했다. 소속사 측은 이정재가 출국 당시 받은 검사와 어워즈 참석 전날 받은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현재 정우성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스태프들은 모두 코로나 검사를 진행한 뒤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다. 정우성 역시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추이를 확인할 예정이다.

 

고경표는 이날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고경표는 지난 8월과 10월 두 번의 백신 접종을 모두 마쳤다”며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자가격리 중이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전했다.

 

고경표의 확진으로 그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 촬영 일정이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제작비 200억원이 투입된 이 작품에는 배우 유아인, 이규형, 박주현, 김성균, 정웅인, 문소리 등이 출연한다.

 

김영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eowon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우성#확진#연예계비상#고경표#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