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돌아온 조윤희, 11년 만에 해피투게더 女 메인MC로

출산 후에도 연기와 미모가 뛰어난 조윤희..빛나는 별(스타)는 밤에도 그 빛을 발하니까.....

김미혜기자 | 기사입력 2018/11/3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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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윤희, 출산후 예능으로 복귀…해투4' MC

 

배우 조윤희가 출산 후 1년만에 '해피투게더4'로 복귀한다. KBS 2TV는 조윤희가 11년만의 '해피투게더' 여자 메인 MC가 돼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고 30일 전했다.  조윤희는 이효리,김아중, 유진을 잇는 11년만의 '해피투게더' 여성 메인 MC가 됐다.

 

▲  조윤희, 출산후 예능으로 복귀…해투4' MC     © 운영자

 

조윤희는 지난 해 배우 이동건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딸을 득녀의 기쁨을 안았다. 조윤희는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게스트로 출연, 러브스토리와 결혼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내레이션을 담당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조윤희는 "'해피투게더4'에 MC로 합류하게 되어 떨리면서도 기쁘다. 유재석과 전현무, 조세호만 믿겠다"며 "연기 활동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해피투게더'를 통해 보여주고 싶다.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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