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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야실야실 살살이 애교 女 광고모델 평판 1위 등극

CF시대다. 톱스타가 톱광고 모델 되고, 톱모델이 톱스타 되기도 하다. 광고가 시대를 지배한다

윤영미기자 | 기사입력 2018/12/0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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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女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 차지..2위 아이유-3위 서현진 ‘관심↑’

 

2018년 11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홍진영, 2위 아이유, 3위 서현진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10월 23일부터 2018년 11월 24일까지의 여자 광고모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6,503,070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 확산량 측정했다. 지난 9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13,328,174개와 비교하면 23.82% 증가한 수치라고 브레이크뉴스가 전했다.

 

▲ 홍진영, 女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 차지..2위 아이유-3위 서현진 ‘관심↑’     © 운영자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둬 나온 지표다.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분석에서는 소비자가 브랜드에 영향을 끼치는 참여지수와 소비자가 소비자에게 영향을 주는 소통지수, 브랜드의 확산 크기를 측정한 커뮤니티지수로 평판지수를 분석했다.
 
2018년 11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홍진영, 아이유, 서현진, 아이린, 제시, 태연, 전지현, 경리, 김연아, 조이, 손나은, 박나래, 윤아, 조보아, 수현, 화사, 김혜수, 이나영, 정채연, 설현, 지우, 김태희, 한고은, 혜리, 손예진,문채원, 이영자, 김희선, 공효진, 소유 순이었다.

 

1위 홍진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216,177 소통지수 122,022 커뮤니티지수 498,33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36,532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748,443와 비교하면 11.77% 상승했다.

 

2위 아이유 브랜드는 참여지수 167,920 소통지수 300,387 커뮤니티지수 302,71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71,017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651,730와 비교하면 18.30% 상승했다.

 

3위 서현진 브랜드는 참여지수 161,675 소통지수 91,257 커뮤니티지수 422,26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75,193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60,418와 비교하면 320.89% 상승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의 변화량을 파악하고 있다.

 

2018년 11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에서는 홍진영, 아이유, 서현진, 아이린, 제시, 태연, 전지현, 경리, 김연아, 조이, 손나은, 박나래, 윤아, 조보아, 수현, 화사, 김혜수, 이나영, 정채연, 설현, 지우, 김태희, 한고은, 혜리, 손예진, 문채원, 이영자, 김희선, 공효진, 소유, 한혜진, 문가비, 박보영, 김소현, 김태리, 김세정, 김유정, 소희,백진희, 이영애, 전소민, 이솜, 정소민, 라미란, 이정은, 정유미, 서은수, 채정안, 한은정, 오영주 등에 대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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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아이유#서현진#브랜드평판지수#광고모델1순위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