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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마이크로닷.. 빚투 논란 속 띠동갑 6개월 공개연애 끝냈다

빚투 폭풍이 쎄다. 사랑도 띠동갑도 돈 때문에 끝났다. 6개월간 누가 손해 봤는지 따져나 보지!

김미혜기자 | 기사입력 2019/01/08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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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홍수현, 결국 결별


래퍼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26)과 배우 홍수현(38)이 결별했다. 빚투가 이들의 결별 원인이 됐다. 소속사도 이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 

 

▲ 홍수현·마이크로닷, 빚투 논란 속 6개월 공개연애 마침표     © 운영자

 

홍수현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8일 "홍수현이 최근 마이크로닷과 헤어진 게 맞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2017년 채널A 예능 '도시어부'에 함께 출연한 일을 계기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7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지난 연말 마이크로닷 부모의 사기 논란이 불거지면서 마이크로닷이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취를 감추면서 두 사람 관계도 멀어지지 않았겠느냐는 추측이 나왔다.

 

홍수현 측은 한동안 결별설에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다가 이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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