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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버닝, 프랑스 비평가협회가 '최우수 외국어영화상' 결정

한국 영화의 발전이 세계를 차근차근 장악하고 있다. 한국은 워낙 드라마틱한 나라이니까...

김미혜기자 | 기사입력 2019/01/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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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 '버닝' 프랑스 영화비평가협회 최우수외국어영화상


영화 '버닝'이 프랑스 영화비평가협회가 선정한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을 받았다.

 

11일 제작사 파인하우스필름에 따르면 '버닝'은 '어느 가족' '퍼스트맨' '더 길티' '개들의 섬' '팬텀 스레드' 등과 후보에 올라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영화 버닝[CGV아트하우스 제공]     © 운영자

 

'버닝'은 지난해 5월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호평받았고  LA영화비평가협회와 토론토영화비평가협회(TFCA)로부터도 외국어 영화상을 받았다.

 

또 한국영화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상 외국어 영화상 1차 후보에도 포함됐다. 아카데미상 최종 후보작은 이달 22일(현지시간) 발표되며, 아카데미 시상식은 다음 달 24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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