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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남편과 함께 돌아온 '논스톱' 김영아의 도쿄라이프

운영자 | 기사입력 2019/02/0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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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아(34)가 돌아왔다. TV조선  '아내의 맛'에 남편과 함께 

   

김영아는 MBC TV 시트콤 '논스톱3'(2002~2003)에서 최민용 동생으로 출연 배우로서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일자 머리에 귀여운 동안으로 인기몰이를 하기도. 그 후 2004년 일본으로 건너간 뒤'오지'의 커버 모델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었다.

 

김영아는 일본 생활 중 2014년 사업가 시바 코타로(46)와 결혼식을 올렸다. 코타로는 일본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알려진 인물.

 

▲ 시틐콤 '논스톱'에서 얼굴을 알렸던 김영아. 2004년 일본으로 건너간 뒤'오지'의 커버 모델로 활동하던 김영아가 tv 조선 '아내의 맛'에 남편과 함께 출연한다.     © 운영자



TV조선은 "김영아가 남편 시바 코타로와 함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한다"면서 "6년차 국제부부의 도쿄 라이프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4일 밝혔다. 김영아의 국내 복귀는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2004) 이후 16여년 만이다.

 

그가 일본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가정과 일을 어떻게 양립시켜 왔는지, 톱모델과 엄마로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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