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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학미래예측학박사의 2019 국운... 혼란 분열 속 도약과 변화

과거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인간의 운명이 뜻대로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해년 1년의 행운을...

김재원기자 | 기사입력 2019/02/0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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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학 박사 1호. 소재학교수에게 듣는 2019 운세

  10년 주기.. 혼란과 분열 속의 도약과 변화 겹친 기해년

   

         예언가 아닌 예측학자 소재학 박사는.... 10년 주기설 등 이론 체계

소재학박사(동국대 교수)는 동양미래학자로서 대한민국 미래예측학 박사 1호다. 그는 사주명리학, 풍수지리, 주역 등 동양 역학의 미신적 요소를 벗기고 과학의 옷으로 갈아 입혀 동양미래예측학으로 승격시키는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그는 동·서양 미래학의 접목을 통해 동양 미래예측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 소재학 미래예측학박사는 예언가가 아니다. 에언은 직관이나 영감 등 초월적인 면을 강조하지만, 미래예측은 합리적 논리적 근거에 의한다 . 사진은 서재에서의 소재학박사     © 운영자

 

석하리듬은 사람이나 사회 각 분야의 흥망성쇠가 10년을 주기로 일정한 반복의 패턴을 가지고 있는데,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10년 안에 2년은 봄이고, 3년은 여름, 2년은 가을, 3년은 겨울의 사계절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중 여름과 가을의 5년은 운이 좋은 시기에 해당하며, 겨울과 봄의 5년은 운이 약한 시기에 해당한다. 특히 늦여름부터 가을까지의 3년은 사회적으로 잘나가는 행운의 시기가 되며, 반면 겨울 3년은 운이 가장 약한 시기로 인생의 함정에 해당한다.

 

소재학교수는 성공과 실패의 시기가 어떤 규칙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최초로 밝히고, 이를 찾을 수 있는 동양 미래예측학 ‘석하명리’를 창시하였으며, 개인이나 집단의 미래예측 툴인 10년주기 인생사계절 ‘석하리듬’ 을 개발하여, 특정 개인이나 국가, 사회 각 분야의 미래를 예측한다.

 

그는 예언가가 아니라 미래예측 전문가이다. 예측은 합리적이며 논리적인 이론에 근거하여 미래의 상황을 분석하는 것이고, 예언은 직관이나 영감, 초월적인 존재에 의한 계시 등을 통해 미래의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예측은 동일한 이론을 활용하면 누구나 동일한 결과가 나오게 되는 학문 분야로서 이론에 대한 완전과 불완전을 논할 수 있고 학문분야이지만, 예언은 이론에 의한 것이 아니기에 개인차가 크며 일정하지가 않고 신비주의에 의존한다.

 

소교수는 미래예측전문가로 칼럼이나 방송, 특강 활동을 통해 성공과 실패의 시기, 나아갈 때와 물러날 때, 자신만의 때를 찾는 방법 등을 전파하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참사람의 가치를 회복할 수 있도록 현대인 삶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주는 멘토이기도 하다. 

 

 

 금융, 주식, 부동산 등의 흐름은 시국과 정세 따라 하락세

주택분야는 전체적 하락세 중

일정치 않은 상황별 상승 흐름세 동반

 

2019년 대한민국은 평온하기 쉽지 않은 형국이다. 우리 국운은 10년 주기 석하리듬으로 보면 한 겨울로 접어들고 있다.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많이 혼란스럽다고 볼 수 있다. 

 

우리의 국운은 큰 흐름에서 볼 때 재도약을 준비하는 시기이며, 새로운 변화기이다. 크게 볼 때는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 기간이지만, 당면 현실에서는 한겨울로 접어드는 형국이라 변화와 변동이 많고 혼란스럽고 분열되는 현상들이 나타 날 수 있다.

 

 가치관의 혼란으로 인한 정신적 문제들이 많이 일어나는 시기이기에 그 어느 때 보다 종교 지도자나 영성 지도자들의 역할과 비중이 커지는 시기이다. 또한 여성의 역할과 비중이 강조되며 사회 참여가 왕성해질 것이다.

 

2019년 전반적으로 금융 경제 주식 부동산 분야의 흐름이 하락세를 보이며 어려움을 겪게 되고, IT 분야 역시 혼란을 겪게 될 것이다. 

 

▲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은 아파트..고급 아파트가 부동산 폭등의 주범으로 등장하면서 새 정부이 강력한 시책으로...(사진은 기사 속의 특정사실과 관계 없음)     © 운영자

 

부동산 전반이 침체기이지만 주택 분야는 상황별 상승 흐름이 있을 수 있으며, 철강 금속 분야와 조선 해양 수산 분야가 불황속 대한민국을 희망으로 이끄는 분야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면 현실은 어렵지만, 이 어려움이 크게 볼 때 대한민국이 망해가는 흐름으로 인한 문제들이 아니라 세계의 중심, 리더 국가로 거듭나기 위한 과정의 문제들로 개구리가 높이 뛰기 위해 잠시 주저앉는 형국에서 겪게 되는 일종의 성장통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기에 몇 년의 시간이 걸리기는 하겠지만, 당장의 어려움을 다음의 큰 도약을 위한 디딤돌로 삼아 희망을 잃지 않고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야 할 것이다. 

  

 

2019년 기해, 2020년 경자, 2021년 신축 3년은

페미니즘의 본격 활성화 시기..

 음중의 음, 대음이라 불리며 여성을 상징하는 오행 수(水)의 기운이 

강해지는 시기이다.

2017년, 2018년 들어 #미투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페미니즘은 2019년 어떻게 될까? 

 

여성주의라고도 하는 페미니즘은 ‘성별에 의한 차별을 없애고 여성의 사회적 지위

와 역할의 신장을 주장하는 주의’라고 할 수 있다. 

 

동양 예측학적으로 분석 할 때 2019년은 페미니즘이 크게 활성화되며 정착되어 갈 것이며, 여성들의 사회적 역량 및 역할, 비중 등이 그 어느 때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예측 할 수 있다. 

 

동양 전통 음양오행설 측면에서 남성은 양, 여성은 음에 속한다. 특히 여성은 오행 중 지극한 음인 오행 수(水) 분야이다. 

 

오행 중 작은 음에 속하는 금(金)의 기운이 작용하는 2016 병신(丙申)년, 2017 정유(丁酉)년, 2018 무술(戊戌)년 3년을 지나며, 아직 남아 있는 양 기운과 고온현상 등에 의한 반발을 받기는 했지만, 음에 속하는 페미니즘이 미투 운동 등으로 화두가 되기 시작하였다.   

 

▲ 페미니즘을 완전한남여평등, 가정에서의 평등으로 해석하고 있는 한국페미니스트협회가 지난 해에 발행한 소책자 '페미니즘은 휴머니즘이다'의 표지     © 운영자

 


2019년 기해(己亥), 2020년 경자(庚子), 2021년 신축(辛丑) 3년은 음중의 음, 대음이라 불리며 여성을 상징하는 오행 수(水)의 기운이 강해지는 시기이다.

 

이중 올해 2019년 기해(己亥)는 외형으로 천간 기(己)가 오행 토(土)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기운 측면으로는 양에 속하는 오행 화(火)와 토(土)가 극히 약한 중에 지지 해(亥)까지 가미되어 큰 음 수(水)의 기운이 극히 강해지는 시기이며, 이는 2020년과 2021년을 거쳐, 2022년 초에 절정을 이루게 된다.

 

이 시기 작은 음, 오행 금(金)의 분야인 철강 금속 검찰 경찰 분야가 크게 활성화 되었다가 기울어지고, 오행 수(水)의 분야인 조선, 해양, 수산 분야의 새로운 호황과 함께 여성주의는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본다. 

 

2019년부터 본격화되는 음의 기운은 2020년, 2021년, 2022년 지나치게 강한 오행 수의 기운으로 인해 여권이 지나치게 강조되어 오히려 역차별적 현상이 사회 문제로 대두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여권신장과 남녀가 동등한 지위를 갖게 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단 무조건인 동등함이 아니라 신체적 요건 등 특성에 맞는 차별은 필요하다는 인식하의 동등함이어야 할 것이다. 

 

개인의 차이를 무시한 일방적 기준이 절대적으로 공정한 것은 아니듯이, 진정한 평등은, 객관화시키기 쉽지 않은 부분은 있지만 고유의 특성을 고려한 평등이 되어야 할 것이다. 

 

단지 남자이기 때문에 혹은 여자이기 때문에가 아니라 성에 따른 신체적, 정신적 특성을 고려한 양성평등주의가 진정한 페미니즘일 것이다.  

 

여성시대와 함께 새롭게 시작되는 2019년, 비록 5월~8월 무렵 고온 현상 등으로 양의 기운이 강할 때 다소 저항을 만나거나 일부 지나치게 남성 폄하, 여성 우월을 주장하는 사람들에 의해 다소간의 반발에 직면할 수는 있지만, 궁극적으로 2019년, 2020년은 확연한 여권신장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예측해 본다.

 

모쪼록 차별이나 역차별이 아닌, 남성과 여성의 신체적 특성이나 조건에 부합되는 페미니즘, 혹은 양성 평등이 조화롭게 실현되는 2019년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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