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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아트 디렉터 쿡 마로니와 약혼하기로 했다

세계에서 최고 출연료를 받는 이 여자의 약혼남은 좋겠다. 아름다운 아내가, 재산까지 많으니..

김미혜기자 | 기사입력 2019/02/0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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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톱스타 제니퍼 로런스 남자친구와 약혼 발표

 

할리우드의 톱스타 제니퍼 로런스(28)가 남자친구 쿡 마로니(33)와의 약혼 소식을 공개했다.

 

▲ 제니퍼 로런스     © 운영자

 

AFP 등 외신은 영화 '헝거 게임'으로 스타덤에 오른 할리우드 배우 로런스가 홍보담당자를 통해 여러 차례 데이트 현장이 목격된 아트 디렉터 마로니와의 약혼 소식을 전해왔다고 6일(현지시간) 전했다.

 

현지의 한 연예 매체는 로런스의 공식 발표가 있기 전부터 미국 뉴욕의 한 식당에서 로런스가 '커다란 반지'를 끼고 있었다면서 이들의 약혼설에 불을 지폈다.


두 사람은 친구 소개로 처음 알게 돼 지난해 6월부터 만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로런스는 지난 2012년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에서 젊은 미망인 티파니 역을 소화해내며 아카데미(오스카)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고, 같은 해 판타지 영화 '헝거 게임'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면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출연료를 받는 여배우 중 하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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