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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중부지회 새롭게 발족

인터넷 언론을 이끌어가고 있는 (사)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가 조직을 확대해 가 고 있는데...

김석주기자 | 기사입력 2019/02/2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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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형적 중부지역, 대한민국 언론의 중심 역할 기대 

한신방 중부지회장 취임 및 임원 위촉식  

 

 

▲ (사)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중부 자회가 발족되어, 임원 위촉 행사가 세종시에서 열렸다. (사진은 위촉장을 받은 임원들..(사진 한신방 제공)     © 운영자

 

(사)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이하 한신방) 중부지회장 취임식 및 임원 위촉식이 21일 오후 2시 세종시 스마트허브에서 개최됐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주대환 중부지회장(뉴스피플아이 대표)은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중앙회 전병길 회장님, 이진화 회장님, 고문 및 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고 우리 모두 사랑으로 합심하여 멋진 중부지회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많은 관심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병길 한신방 중앙회장은 “한신방 중부지회가 새롭게 발족한 것에 대해 대단히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주대환 중부지회장을 중심으로 임원 여러분들이 합심하여 대한민국 중부지역, 중심지역의 대표적인 인터넷 매체들과 함께 건전한 언론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우리나라의 언론을 이끌어가는 중추적 역할을 하는 한신방 중부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한신방 중앙회 전병길회장(왼쪽)이 중부지회 주대환지회장(오른쪽)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중부지회가 대한민국 인터넷 언론의 중심이 되어달라"고 강조했다.     © 운영자

 

이날 주제 특강을 맡은 중앙회 고문 김재원 회장(여원뉴스)은 “인터넷 신문이 주로 종합신문이 많은데, 국내 메이저급 신문사들도 인터넷 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경쟁이 어렵고 앞으로는 전문성으로 승부해야 살아 남는다”며 “중부지회 소속 매체들이 흔한 종합지가 아니라, 각자의 독특한 전문성이 강한 매체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는 내용으로 강의.

 

양승근 고문은 “중부지회장 취임을 축하드리며 중부지회가 충청지역 인터넷언론을 선도하는 지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한신방 중부지회는 이날 상임고문에 강철수 브릿지경제 부장, 김헌태 전 MBC 아나운서(한국정신건강신문 대표), 부지회장에 이운우 올레TV 충청지부장을 임명했다.

▲ 한신방 중부지회 발족, 임원 임명장 수여식이 끝난후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며 파이틴을 외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세번째가 전병길 중앙회장, 그  오른 쪽이 주대환 중부지회장     © 운영자

 

이외에  정선애 기획전략실장(뉴스피플아이 부장), 하은숙 재무국장(농수축산신문 부장), 양진모 대외협력국장(뉴스클릭 이사), 모석봉 정책국장(브릿지경제 부장), 정민준 윤리경영국장(충청탑뉴스 대전·세종 본부장) 등이 위촉되었다. 지역별 지부장은 이명우 충남지부장(시티저널 대기자), 강민식 세종지부장(브레이크뉴스 대전·세종·충청본부 취재국장), 안창용 대전지부장(코리아플러스방송 기자) 등이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는 전병길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중앙회장(내외신문 회장). 중앙회 고문 김재원 여원뉴스 회장 외에, 서울일보 이진화 회장, 고문으로 양승근 (사)한일친선협회 대전·세종·충청회장 등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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