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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그룹은 왜 사회적가치위원회를 출범시켰나?

기업의 사회공헌은 돈이 많고 되는 것은 아니다. 바인그룹은 기업의 출발 자체가 사회공헌이어서..

김석주기자 | 기사입력 2019/02/2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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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그룹은 왜 사회적가치위원회를 출범시켰나?

사회공헌 프로그램 위캔두 지역봉사 시너지효과 기대

          바인그룹의 모태 동화세상 에듀코는 아예 사회공헌기업으로 출발            

바인그룹은 지난 19일 그룹의 사회적가치위원회를 출범시키기 이전에도 이미 사회공헌기업이었다. 이 그룹의 모체인 동화세상 에듀코가, 사회공헌기업임은, 동화세상 에듀코의 동화책으로 아이들을 키워 온 엄마아빠 모두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사실.

 

물론 이번 사회적가치위원회의 출범은, 이 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체계화하고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사내외 사회공헌전문가그룹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이 그룹을 아는 사람들은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 지난 19일 출범한 바인드룹사회적가치위원회..(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바인그룹 김영철 회장△비영리학회 양용희 회장△CSR포럼 김도영 대표>     © 운영자

 

바인그룹 사회적가치위원회는 그룹 내에서는 김영철 회장과 그룹 사회공헌팀이 포함되고, 특별히 외부 위원으로 양용희 비영리학회 회장, 김도영 CSR포럼 대표 등이 참여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바인그룹의 대표적인 청소년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위캔두(WE CAN DO)’를 더욱 확산시키고, 그 외 그룹 각사들이 추진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체계화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또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원봉사, 해외봉사 등을 통해 사회공헌의 선순환구조구축을 지향하여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등 그룹의 사회공헌프로그램이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바인그룹 사회적가치위원회는 그룹 내 구성원과 함께 만드는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주요 이슈로 선정하였고, 구성원들이 생각하는 좋은 일자리개념을 구체화하여 사회적 가치실현으로 이끌어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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