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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세상에듀코 ‘학생학부모세미나’에 앵콜 요구 빗발치는 이유

SKY 합격의 비결 중 '아버지의 무관심'에 제동을 건 '학생학부모세미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문정화기자 | 기사입력 2019/03/0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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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세상에듀코‘20019 학생학부모세미나  앵콜요구 빗발치는 이유

 

이것도 ‘SKY 캐슬 신드롬인가요?

학부모님들이 학생보다 더

학생학부모세미나앵콜을 외치고 있는데,

‘SKY 캐슬이 학부모에게 던진

긍정적 효과가 아닌지.....

 

동화세상에듀코가 성공적으로 끝낸 학생학부모세미나를 다시 개최해야 할지,

예정대로 내년으로 미뤄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동화세상에듀코는 지난 19일 코엑스에서 ‘20019 학생학부모세미나를 개최했는데, 140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몰리는 등, 드물게 성공적인 세미나라는 평을 듣고 있다.

 

그런데 이 ‘20019 학생학부모세미나의 내용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참석 못한 대다수의 학부모들이 한 번 더 하라!”고 동화세상에듀코에 직간접적으로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앵콜요청을 받고 있는 동화세상 에듀코의‘20019 학생학부모세미나’     © 운영자


 바인그룹의 모체이기도 한 동화세상에듀코는 교육 코칭 그룹답게 그동안에도 학부모 계층에서 자녀교육 측면에서 유익하고 중요한 기업으로 알려졌는데 이번 세미나에서 그 진가가 더욱 들어난 듯.

 

수험생을 둔 학부모의 자녀교육 관련 관심이나 참여가 ‘SKY 캐슬에서는 과잉되게 표현되었지만, 어쨌든 이건 ‘SKY 캐슬 신드롬이라고 밖에 설명할 길이 없네요.” 라며 동화세상에듀코의 K씨는 설명하고 있다. “물론 학부모님들의 세미나 앵콜 요청은 좋은 사회 현상의 하나라고 봅니다만....”

 

동화세상 에듀코와 바인그룹은 이 세미나를 다시 열어야 할지를 며칠째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 219일의 동 세미나는 잦은 교육정책 변화로 새 학기를 학습계획이 중요해지면서,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크게 늘며 성황을 이뤘다.

 

스타강사 차길영 세븐에듀 대표를 비롯하여, ‘그 아이만의 단 한 사람의 저자 권영애 선생님, 진학사 객원연구원 송재열 강사, 상상코칭 입시전략연구소장 및 크림슨에듀케이션 한상범 대표 등이 참가하여 전개한 열띈 세미나였다.

 

동화세상에듀코 학생학부모세미나에 참석한 학생과 학부모는 각각 코엑스 오디토리움,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되었으며, 학생은 새 학기 학습계획과 공부전략을, 학부모는 2019 입시변화 예측 가이드 자녀에 대한 이해 등의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 학생들에 대한 코칭기업 동화세상에듀코의 세미나가 학부보들로부터 더 인기인 이유는, 동화세상 에듀코의 18번 장기인 코칭의 매력, 또는 마력 대무이 아닐까?     © 운영자


 

동화세상에듀코 학생학부모세미나 관계자는 단순히 공부 스킬을 알려주는 곳은 많다. 하지만 요즘처럼 학생부종합전형 등이 중요한 시기에 단어 하나, 공식 하나 더 외우는 것은 학생들의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부모가 자녀를 이해하고 인정해주지 않으면, 단순히 열심히만 하는 공부가 된다.”, “이번 학생학부모세미나를 통해서 부모가 자녀를 이해하고, 자녀는 효율적인 공부전략을 세우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화세상에듀코는 국내 최초 청소년교육에 코칭교육을 도입하여, 상상코칭 콘텐츠 개발, 작년에는 부모코칭까지 론칭하여, 코칭전문기업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계속 앵콜 요청을 받고 있는 동 세미나가, 다시 한 번 열릴지는 3월 첫주에나 윤곽이 잡힐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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