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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한혜진, 소문 끝에 결국 결별 '나혼자 산다'도 안녕

사랑은 뜨거워지기도 하고 식기도 한다. 연예인 사랑은 쉬 뜨겁고 쉬 식는 양은냄비 사랑인가?

김미혜기자 | 기사입력 2019/03/0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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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한혜진 교제 1년만 결별…MBC '나 혼자산다' 잠시 하차

 

MBC TV 간판 예능 '나 혼자 산다'의 공식 커플 전현무(42)와 한혜진(36)이 교제 1년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서로 좋은 동료로 돌아가기로 했다"며 "사적인 일이지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먼저 알려드리는 게 도리라고 생각해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동반 출연 중이던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잠시 중단할 예정이다.

 

"연기가 모락 모락 나더니 결국은 결별? 남녀사이는 남녀만 아는 일이고, 남녀사이는 한나라를 세우은 일보다 더 복잡스러운 일, 연인이었던 사람을 방송국 복도에서 마주치면 어떨까?..난 연예인 못할것 같아" 아이디ko***는 아쉬움을 남겼다

 

▲  MBC TV 간판 예능 '나 혼자 산다'의 공식 커플 전현무(42)와 한혜진(36)이 교제 1년 만에 결별했다.   © 운영자

 

소속사는 "'나 혼자 산다'는 제작진과 상의를 거쳐 8일 방송 이후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지기로 결정했다"며 "개인적인 일로 프로그램에 영향을 끼치게 돼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송구하다"고 덧붙였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지난해 2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단계"라며 교제를 인정한 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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