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열애설 난 홍주연 아나운서를 만났을 때
파리 올림픽에서 전현무는 생애 첫 올림픽 역도 캐스터로,
홍주연은 파리 올림픽 여신으로 활약
[yeowonnews.com=이정운기자]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8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홍주연 KBS 아나운서와 첫 만남을 갖는다.
8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선배 전현무와 후배 홍주연의 첫 만남이 성사되었다.
이날 전현무는 46기 김진웅, 48기 홍주연. 50기 허유원, 정은혜의 일일 멘토로 나섰는데 특히 앞선 열애설 이후 이뤄진 자리인 만큼 전현무와 홍주연의 첫 만남에 모든 이의 관심이 쏠리기도....
홍주연이 전현무에게 인사를 건네며 “파리에서도 멀리서 지켜봤습니다”고 말하자 전현무의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떠올랐다는 후문도....
앞선 파리 올림픽에서 전현무는 생애 첫 올림픽 역도 캐스터로, 홍주연은 파리 올림픽 여신으로 활약한 바 있다.
뜻밖의 두 사람의 파리 인연이 드러나자, 개그우먼 김숙은 “파리의 연인이네”라며 관심을 보였다.
두 사람의 만남에 김숙, 개그맨 박명수, 탈북민 출신 사업가 이순실이 참견했다. 김숙과 박명수는 전현무가 모든 질문에 시종일관 웃음으로 일관하자 그의 눈빛, 표정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며 “현무 웃는다. 좋아한다” “저 눈빛 봐. 달라”라고....
엄지인 아나운서도 “우리 주연이 어때요?”라고 묻고, 또한 이순실은 “현무 씨 결혼하면 축의금 200만원 낼 것”이라고 밝혀 전현무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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